칼을 던지고 빈 산에 앉아 있으니 흐르는 눈물이 전의를 적신다.
저 두견만이 나의 뜻을 알아서 불여귀의 비정을 함께 울어주네.

이규홍 의병장께서 1908년 4월 20일 밤 대전 식장산 장군바위 아래에서 의병을 해산하며 비정한 심정을 읊은 시

You can change this text

유관기관 : 전북서부보훈지청. 전라북도. 익산시

주   소
전라북도 익산시 인북로 120. 성지빌딩 3층(창인동 1가)
기아자동차 익산지점 3층 - (사)익산의병기념사업회
연락처
T. 063) 842-1907. 837-1169. 838-6500
F. 063) 838-6501
이메일
nsilver65@hanmail.net